"그들은(나무) 그 속에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고 제 안에 있는 법칙에 따라
자기 고유의 것을 채우고 자신의 모습을 완성하고 표현하는데 온 힘으로 정진한다."
헤르만 헤세가 ‘나무들’에서 말한 것처럼
아이들은 아이들 대로, 교사는 교사 대로, 직원은 직원 대로
연초중에 방문객으로 와서 학교의 삶을 사는 동안
각자 자신의 모습을 훌륭하게 빌더업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생각을 나눈 연수자료입니다.